롤라팔루자 시카고 찢은 (여자)아이들, 'TOMBOY'부터 '퀸카'까지 떼창 터졌다
2026-08-02 · PEPPERIT

롤라팔루자 시카고의 둘째 날, (여자)아이들이 무대에 올랐어요. 밴드 라이브에 맞춘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현지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았죠.
'TOMBOY'와 '퀸카'가 울려 퍼지자 글로벌 팬들의 역대급 한국어 떼창이 터져 나왔어요. 현장의 열기가 화면 너머로도 그대로 전해질 정도였다는 후문. 우리 아이들 덕분에 국위선양 제대로 했습니다.
Let's Pepperit.
'TOMBOY'와 '퀸카'가 울려 퍼지자 글로벌 팬들의 역대급 한국어 떼창이 터져 나왔어요. 현장의 열기가 화면 너머로도 그대로 전해질 정도였다는 후문. 우리 아이들 덕분에 국위선양 제대로 했습니다.
Let's Pepper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