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로스킬데 페스티벌 다크 페미닌 커스텀 의상
2026-07-05 · PEPPERIT

덴마크에서 열린 로스킬데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 제니의 특별한 커스텀 의상이 공개됐어요. 빈티지와 데드스톡 소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핸드크래프트 자수로 잘 알려진 베를린 기반 브랜드 루 드 베톨리(Lou de Betoly)가 제작한 이번 의상은 브라톱, 크롭 재킷, 플레어 팬츠를 동일한 레이스 소재로 통일했어요. 레더 무드의 디테일을 더해 다크 페미닌 스타일을 완성한 것이 포인트예요.
이번 스타일링도 역시 샘 울프의 작품이에요.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과 강렬한 레더 소재가 조화를 이루며 제니만의 시크한 매력을 완벽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요즘 제니의 무대의상 하나하나가 모두 화제가 되고 있죠.
Let's Pepperit.
이번 스타일링도 역시 샘 울프의 작품이에요.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과 강렬한 레더 소재가 조화를 이루며 제니만의 시크한 매력을 완벽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요즘 제니의 무대의상 하나하나가 모두 화제가 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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