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2026-08-10 · PEPPERIT

트와이스 정연이 10일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어요. 10대 시절부터 11년간 함께한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결정이에요. 지난 6월 이적설이 돌 때만 해도 양쪽 모두 확정된 건 없다는 입장이었는데, 한 달 반 만에 결론이 났네요.
정연은 원스에게 직접 손편지를 썼어요. "익숙한 곳을 떠나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저를 믿어준 멤버들과 원스가 있어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라고 적었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한 마디를 빼놓지 않았답니다. "제 안의 가장 큰 중심인 트와이스는 지금처럼 변함없이 지켜가겠다"고요.
새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에는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있어요. 진구, 변우석, 이유미, 이채민도 같은 회사죠. 자매가 한솥밥을 먹게 됐으니, 유정연이라는 이름으로 보여줄 연기 활동이 벌써 기대되는데요.
Let's Pepperit.
정연은 원스에게 직접 손편지를 썼어요. "익숙한 곳을 떠나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저를 믿어준 멤버들과 원스가 있어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라고 적었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한 마디를 빼놓지 않았답니다. "제 안의 가장 큰 중심인 트와이스는 지금처럼 변함없이 지켜가겠다"고요.
새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에는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있어요. 진구, 변우석, 이유미, 이채민도 같은 회사죠. 자매가 한솥밥을 먹게 됐으니, 유정연이라는 이름으로 보여줄 연기 활동이 벌써 기대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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