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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가 찍은 곳은 타미 힐피거가 살던 호텔

2026-09-03 · PEPPERIT

지수가 찍은 곳은 타미 힐피거가 살던 호텔
타미 힐피거가 지수와 함께한 2026 가을 캠페인 '온리 인 뉴욕'을 공개했어요. 촬영지는 뉴욕 한복판의 더 플라자 호텔인데요, 그냥 유명한 호텔이 아니라 디자이너 타미 힐피거가 10년 넘게 살았던 곳이죠.

공개된 컷에서 지수는 타미 힐피거 벨벳 숏 재킷 차림이에요. 안에는 브랜드 로고가 큼직하게 박힌 화이트 티셔츠를 받쳐 입었는데요. 이번 시즌 주제가 프레피 무드를 지금 감각으로 다시 푼 '프렙 메이드 커런트'라 화보에는 버건디 바시티 재킷 룩과 카멜 재킷 룩도 등장했어요.

지수는 2024년부터 타미 힐피거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에요. 미식축구 선수 트래비스 켈시, 모델 지지 하디드, 디제이 페기 구도 이 캠페인에 함께했죠. 지수의 가을 프레피 룩, 어떤 컷이 가장 마음에 드나요?

Let's Peppe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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