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아이돌이 메이저리그 마운드 접수, 일주일에 세 번
2026-08-09 · PEPPERIT

지난 7월 장원영이 뉴욕 시티 필드 마운드에 올라 화제를 모았죠. 메츠 유니폼을 리폼해 입고 시구에 나선 모습이 현지 SNS까지 뜨겁게 달궜는데요. 그런데 이번 주, 케이팝 아이돌의 메이저리그 마운드 행진이 또 이어집니다.
먼저 8월 10일, 키키의 멤버 키야가 LA 에인절스 공식 초청으로 엔젤 스타디움 시구자로 나서요. 하필 이날이 키키의 미니 3집 '와이키키(WhyKiiiKiii)' 발매일이라 컴백과 시구를 한 번에 소화하는 셈이에요. 사흘 뒤인 8월 13일에는 연준이 다저 스타디움 '한국 문화유산의 밤' 행사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릅니다.
일주일 사이 케이팝이 미국 야구장 마운드를 세 번이나 밟는 거예요. 야구장에서 만나고 싶은 최애가 있다면 지금이 기회일지도요.
Let's Pepperit.
먼저 8월 10일, 키키의 멤버 키야가 LA 에인절스 공식 초청으로 엔젤 스타디움 시구자로 나서요. 하필 이날이 키키의 미니 3집 '와이키키(WhyKiiiKiii)' 발매일이라 컴백과 시구를 한 번에 소화하는 셈이에요. 사흘 뒤인 8월 13일에는 연준이 다저 스타디움 '한국 문화유산의 밤' 행사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릅니다.
일주일 사이 케이팝이 미국 야구장 마운드를 세 번이나 밟는 거예요. 야구장에서 만나고 싶은 최애가 있다면 지금이 기회일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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