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동화 찍은 리센느, 할리스 28년 만의 첫 얼굴
2026-08-26 · PEPPERIT

할리스가 개업 28년 만에 처음으로 브랜드 광고 모델을 세웠어요. 그 주인공은 바로 리센느예요. 26일 공개된 새 광고는 전래동화를 비튼 세 편의 이야기로 구성됐답니다.
'호감이와 곶감'에서는 원이가 감나무 아래 호랑이를 만나고, '모과배전'에서는 토끼 메이가 용궁공주 제나 앞에 서요. '금임자 흑임자'에서는 리브가 산신령 미나미와 마주하죠. 호랑이와 용궁공주와 산신령이 전부 나오는 광고라니, 상상만 해도 귀엽지 않나요.
가을 시즌 메뉴 5종도 같은 날 출시됐는데, 멤버 이름을 붙인 리센느 세트도 함께 마련됐어요. 세트 구매 시 포토카드도 받을 수 있으니, 가까운 할리스를 찾아보세요.
Let's Pepperit.
'호감이와 곶감'에서는 원이가 감나무 아래 호랑이를 만나고, '모과배전'에서는 토끼 메이가 용궁공주 제나 앞에 서요. '금임자 흑임자'에서는 리브가 산신령 미나미와 마주하죠. 호랑이와 용궁공주와 산신령이 전부 나오는 광고라니, 상상만 해도 귀엽지 않나요.
가을 시즌 메뉴 5종도 같은 날 출시됐는데, 멤버 이름을 붙인 리센느 세트도 함께 마련됐어요. 세트 구매 시 포토카드도 받을 수 있으니, 가까운 할리스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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