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쿱스, 평소 애용하던 트루동 첫 앰배서더 발탁
2026-09-02 · PEPPERIT

세븐틴 에스쿱스가 프랑스 퍼퓸 브랜드 트루동 코리아의 첫 앰배서더로 발탁됐어요. 트루동은 유럽 왕실에 제품을 공급해온 양초 브랜드로, 2017년부터 향수 컬렉션까지 선보이고 있죠. 발탁 소식과 함께 '얼루어 코리아' 10월호 디지털 커버도 공개됐습니다.
이번 화보는 '에스쿱스의 트루동 하우스'를 콘셉트로 촬영됐어요. 향수 카르멘과 메디, 캔들 아브 델 카데르가 함께 놓인 공간에서 에스쿱스만의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죠. 에스쿱스는 "평소에도 향수에 관심이 많았는데 트루동 앰배서더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가을 첫날, 에스쿱스가 전하는 향기로운 순간을 만나보세요.
Let's Pepperit.
이번 화보는 '에스쿱스의 트루동 하우스'를 콘셉트로 촬영됐어요. 향수 카르멘과 메디, 캔들 아브 델 카데르가 함께 놓인 공간에서 에스쿱스만의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죠. 에스쿱스는 "평소에도 향수에 관심이 많았는데 트루동 앰배서더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가을 첫날, 에스쿱스가 전하는 향기로운 순간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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