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가 든 폴로 랄프 로렌 신상 백, 이름의 비밀은
2026-09-03 · PEPPERIT

에스파 윈터가 3일 저녁 폴로 랄프 로렌의 새 백 라인 '폴로 블레이즈'를 들고 찍은 컷을 공개했어요. 플라워 패턴 슬립 드레스에 레더 백 하나만 더한 차림으로, 윈터 특유의 우아하고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죠. 윈터는 지난 7월 폴로 랄프 로렌의 초청으로 윔블던 남자 단식 결승전에도 다녀온 바 있답니다.
'블레이즈'는 말 이마에서 코까지 이어지는 흰 무늬를 부르는 말이에요. 1980년대 랄프 로렌 백의 실루엣에 1990년대 빈티지 폴로 백의 도어노커 장식을 더해 새롭게 탄생한 라인이죠. 스몰 숄더백, 톱 핸들, 라지 숄더백 세 가지 실루엣으로 출시됐어요.
여러분은 윈터가 선보인 폴로 블레이즈, 어떤 실루엣이 제일 마음에 드시나요?
Let's Pepperit.
'블레이즈'는 말 이마에서 코까지 이어지는 흰 무늬를 부르는 말이에요. 1980년대 랄프 로렌 백의 실루엣에 1990년대 빈티지 폴로 백의 도어노커 장식을 더해 새롭게 탄생한 라인이죠. 스몰 숄더백, 톱 핸들, 라지 숄더백 세 가지 실루엣으로 출시됐어요.
여러분은 윈터가 선보인 폴로 블레이즈, 어떤 실루엣이 제일 마음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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