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롤라팔루자 다음 무대는 잠실 마운드
2026-08-10 · PEPPERIT

두산 베어스가 8월 11일 잠실 홈 한화전 시구자로 (여자)아이들 민니를 초청했어요. 생애 첫 국내 프로야구 시구인데요. 민니는 "첫 시구를 두산 베어스에서 하게 돼 영광"이라며 "노래 제목처럼 두산 승리를 이끄는 '퀸카'가 되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열흘 전 민니는 미국 시카고에 있었어요. 7월 31일 그랜트파크 롤라팔루자 무대에 아이들이 데뷔 후 처음 올랐는데요. 약 60분 동안 16곡을 밴드 라이브로 소화했죠. 시카고 그랜트파크 다음 무대가 잠실 마운드라니, 스케일이 남다릅니다.
내일 잠실에서 퀸카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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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전 민니는 미국 시카고에 있었어요. 7월 31일 그랜트파크 롤라팔루자 무대에 아이들이 데뷔 후 처음 올랐는데요. 약 60분 동안 16곡을 밴드 라이브로 소화했죠. 시카고 그랜트파크 다음 무대가 잠실 마운드라니, 스케일이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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