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논,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
2026-08-10 · PEPPERIT

세븐틴 버논이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됐어요. 오늘 공개된 첫 캠페인 화보의 콘셉트는 'A New Side of MARITHÉ+FRANÇOIS GIRBAUD'예요. 흑백 프레임 안에서 무심한 몸짓과 나른한 시선으로 브랜드의 클래식한 감성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풀어냈답니다.
버논이 입은 건 브랜드의 시그니처 데님과 '서울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이에요. 단청 그래픽과 남산타워 실루엣에 프렌치 무드를 얹은 서울 한정 라인으로, 그래픽 티셔츠와 볼캡, 에코백까지 명동·성수·홍대·도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글로벌 앰배서더가 됐는데 정작 화보 옷은 서울에서만 판다니 재밌죠.
온라인 오픈은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오후 5시예요. 캐럿 여러분, 셋 중에 뭐부터 담으실 건가요.
Let's Pepperit.
버논이 입은 건 브랜드의 시그니처 데님과 '서울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이에요. 단청 그래픽과 남산타워 실루엣에 프렌치 무드를 얹은 서울 한정 라인으로, 그래픽 티셔츠와 볼캡, 에코백까지 명동·성수·홍대·도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글로벌 앰배서더가 됐는데 정작 화보 옷은 서울에서만 판다니 재밌죠.
온라인 오픈은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오후 5시예요. 캐럿 여러분, 셋 중에 뭐부터 담으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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